About FLOWHAUS
Slogan
Live Fluid. Stay Solid. (삶은 유려하게. 자산은 견고하게.)
Sub-title
Global Standard Housing & Asset Platform for the Borderless Generation.
The Problem (Pain Point)
The Dead Zone: 서울에는 외국인이 마음 편히 살 곳이 없습니다. 기존 시장은 극단적인 두 가지 선택지만 강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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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The Airbnb Trap (단기/여행용)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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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o Expensive: 1달 체류 시 17%가 넘는 수수료 (Tourist Tax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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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llegal & Risky: 오피스텔 70%가 미신고 숙박업. 비자 필수 서류(거주확인서) 발급 불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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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stable: 집주인 눈치를 보며 살아야 하는 '회색 지대(Gray Zone)'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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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The Real Estate Wall (내국인용)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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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igh Barrier: 평균 보증금 1천만 원($7,500)의 거대한 진입 장벽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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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flexible: 최소 1년~2년의 경직된 계약 기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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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ffline Only: 외국어 지원 전무, 복잡한 대면 계약 절차.
Insight
2주에서 6개월 사이, '중기 체류(Gap Year/Workation)'를 원하는 외국인을 위한 합법적이고 합리적인 시장은 '공백(Vacuum)' 상태입니다.
The Solution
FLOWHAUS: 유연함(Flow)과 견고함(Haus)의 결합
우리는 기술과 법적 구조 설계를 통해 이 '죽음의 계곡(Dead Zone)'을 메우는 유일한 솔루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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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Flexible Term (유연한 계약)
2주부터 1년까지, 원하는 기간만큼 1일 단위 계약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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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Legal Safety (합법적 임대)
'숙박'이 아닌 '단기 임대차' 법리 적용. 외국인 등록(ARC) 서류 100% 자동 발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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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Fintech Slider (금융 혁신)
보증금을 내 마음대로 조절하여 월세를 최적화하는 특허 출원 UI.
Market Opportunity
Seoul is the New Tokyo: 문화가 자본을 부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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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cro Trend
K-Culture 붐은 '관광'을 넘어 '살아보기(Living)'와 '투자(Investing)'로 진화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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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체류 외국인 250만 명 돌파 (역대 최고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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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단기 임대 시장 규모(TAM): 약 10조 원 추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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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adigm Shift
외국인들은 이제 단순 소비자가 아니라, 잠재적인 '한국 부동산 투자자(Asset Buyer)'입니다.
Competitive Analysis (Strategy)
무주공산(Blue Ocean)을 점령하다.
우리는 에어비앤비와 직방이 구조적으로 진입할 수 없는 제3의 영역을 창출했습니다.
Winning Shot
에어비앤비는 '관광객'을 위해 설계되었기에,
'행정(Visa)'과 '금융(Deposit)'이 필요한 거주자 시장을 절대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.
Core Technology
단순 중개 앱이 아닙니다. Tech-Driven Platform입니다.
1.
Supply Tech (AI Reputation Import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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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슈퍼 호스트 뱀파이어 전략": 타 플랫폼(Airbnb) 리뷰 데이터를 크롤링하여 FLOWHAUS 평판 점수로 자동 변환. 호스트 이탈 비용 Zero.
2.
Demand Tech (Deposit Slide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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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증금-월세 실시간 연동 알고리즘 & 에스크로 월렛(Escrow Wallet)을 통한 자금 안전 보장.
3.
Legal Tech (Auto-Visa Doc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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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권 OCR 스캔 한 번으로 '임대차계약서'와 '거주확인서'가 국/영문 병기되어 PDF로 즉시 발행.
우리는 서울을 시작으로,
전 세계 '국경 없는 세대'를 위한 주거와 자산의 표준을 만듭니다.





